쉘터애월로 들어오는 올레길쉘터애월 안채 마루(공용공간)
(B&B) 쉘터애월 (Shelter Aewol)
1 hóspede
1 quarto
1 cama
1 banheiro
1 hóspede
1 quarto
1 cama
1 banheiro
Por favor, defina o número de adultos.
Adultos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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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anças
Idade 2 - 1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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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bês
Menor de 2
0
Máximo de 1 hóspede. Bebês não devem ser incluídos no número total de hóspedes.
Você ainda não será cobrado

푸른 애월 바다와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애월해안산책로가 가까운 민박집이에요. 버스 정류소와 가깝고 주변에 숲, 오름, 바다가 있어서 뚜벅이 여행자가 머무르기에 좋아요.

마당 테이블에 앉아 밤에는 별을 보며, 낮에는 새소리 바람소리를 들으며 쉼을 즐겨요. 소규모로 운영하는 따뜻하고 고즈넉한 공간입니다.

2인실도 있어요. 다른 방을 보기 원하시면 제 프로필을 눌러 살펴주세요^^

O espaço

거의 100년된 제주 옛가옥을 현대식으로 리모델링 한 집이에요. 좋은 나무로 만든 마루바닥은 이 집의 역사와 함께한 것이에요. 남북으로 뚫린 문과 창문을 열고 시원한 바람을 느껴보세요. 마루에 누워 바람소리를 자장가 삼아 낮잠을 자세요.

Acesso dos hóspedes

잔디마당, 마당 테이블, 안채 마루, 안채 주방을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Interação com os hóspedes

아침식사를 느긋하게 합니다. 천천히 식사를 하고 맛있는 차나 생과일주스를 마시며 여행정보를 공유하며 호스트와 교류합니다. 저녁시간에는 교류가 있을 때도 있고, 없을 때도 있습니다.


Tipos de cama
Quarto 1
1 colchão extra

Comodidades
Internet Sem Fio
Café da Manhã

Preços
Desconto Semanal: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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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ras da Casa
Proibido fumar
Não permite animais de estimação
Não são permitidas festas ou eventos
Não é seguro ou adequado para bebês (menores de 2 anos)
O horário estabelecido para check-in é entre 16:00 - 22:00.
Checkout às 11:00

Cancelamentos

Recursos de segurança
Detector de fumaça
Kit de primeiros socorros
Extintor de incêndio

Disponibilidade
Às sextas e sábados a estadia mínima é de 1 noite.

6 Comentários

Precisão
Comunicação
Limpeza
Localização
Check-In
Valor
Perfil do usuário de 영숙
Setembro de 2017
새소리. 바람소리 그리고 일출을 볼 수 있었던 창. 함께 한 공간도 너무 좋았고 맛난 거 먹이고 싶은 호스트 성미님의 조식도 생각나고 호탕한 웃음소리의 성미님 짝꿍도 좋았고 그 사이에서 나눈 얘기도 좋았고 등등 그래서 계획보다 하루 더 있었네요. 글솜씨가 좋아서 더 많은 분들이 이 호사를 누리면 좋겠는데....(URL HIDDEN)담에 기회되면 꼭 다시 찾아뵐게요~~^^

Perfil do usuário de Sooja
Agosto de 2017
깨끗하고 아늑한 방이에요. 더욱이 아침마다 게스트의 일정을 고려해서 정성담은 정갈한 음식을 차려주시는 감동이 있습니다. 대중교통이용가능하고 렌트해도 10m가까이 마을공용주차장이 있어요.

Perfil do usuário de A Jin
Julho de 2017
버스정류장에서 숙소까지 도보로 2-3분 거리이고 들어가는 길목에 편의점도 2군데나 있어요. 한담해변과 곽지해수욕장도 버스로 3정거장 이니 차량이 없는 여행객들에게도 괜찮은 위치입니다.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깨끗하고 편안했습니다. 호스트분들이 무척 다정하고 친절하신데다 제주도 여행정보를 많이 공유해주십니다. 친구집에 놀러온 것처럼 즐거웠어요. 다음에도 또 오고싶네요.

Perfil do usuário de BooGyeong
Julho de 2017
숙소로 들어 가는길에 낮은돌담을 따라 걷는 순간부터 따뜻한 제주를 느낄수있습니다. 주인님도 너무 편하게 맞이해주셨고 앞뒤로 뚫려있는 문 사이로 부는 바람에 마음이 고요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앞뒷마당에서 키우신 채소들로 조식을 해주시는데 굉장히 맛있습니다. 또 주인님이 제주 이곳저곳 아름다운곳을 많이 알려주십니다! 조용하지만 행복한 힐링여행을 하고 싶으신 분들께 강추드립니다!

Perfil do usuário de Sangjoon
Julho de 2017
정말 조용하고 편하게 하룻밤 잘 묵었습니다. 방이 정말 깔끔하고 향도 좋았어요. 조식을 뒷뜰에서 직접 기르신 채소로 해주시는데 맛도 일품입니다. 스스로 여행을 좋아하시는 호스트분과도 소통이 너무 수월해서 무슨 일이 있어도 바로바로 해결이 가능했습니다. 다시 애월에 들려서 기회가 된다면 꼭 여기 묵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Perfil do usuário de Seyong
Junho de 2017
깔끔한 아침식사와 친근한 여행안내 감사했습니다. 열심히 여행하고 고즈넉하고 아늑하게 쉴 수 있는 장소입니다.

Esse anfitrião tem 2 comentários de outras proprieda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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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dastrou-se em Março 2017
Perfil do usuário de 성미

나무가 바람결에 사사삭 거리는 소리를 듣는 순간을 사랑해요. 아름다운 것들이 더이상 파괴되지 않기를 바라는 제주 사람입니다.

Taxa de resposta: 100%
Tempo de resposta: em até uma hora

O bair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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